![[도서세트] 선생님 필독서2 (수업의 신+강의력)](https://cdn.imweb.me/upload/S20240521fcd935dfddbd5/67342abafb478.jpg)
「 해당 도서에는 나의 교수 유형을 진단할 수 있는 4MAT TSI 온라인 진단코드(1회성)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
책소개
단순한 정보전달의 일방향 강의가 아닌 양방향의 소통형 강의에 대한 요구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점점 더 빠르게 선진화되는 아이들의 니즈에 맞는 새로운 교수방식에 대한 요구는 지속적으로 있어 왔다. 그러나 단순한 이론과 개인의 경험을 넘어서는 교수 기술의 전달을 위한 노하우는 실제로 찾아보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말하는대로, 창조클럽 911등 국내 유명 방송사의 강연 프로그램 코칭을 도맡아 진행해 온 교육 컨설팅 회사 폴앤마크가 강연자와 강사들을 코칭하기 위해 만든 워크북을 직접 엮어 소개하는 책이다.
“공부의 신은 수업의 신이 만든다.”
수업에 바로 적용 가능한 한국형 티칭 노하우 24 가지
단순한 정보전달의 일방향 강의가 아닌 양방향의 소통형 강의에 대한 요구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점점 더 빠르게 선진화되는 아이들의 니즈에 맞는 새로운 교수방식에 대한 요구는 지속적으로 있어 왔다. 그러나 단순한 이론과 개인의 경험을 넘어서는 교수 기술의 전달을 위한 노하우는 실제로 찾아보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말하는대로, 창조클럽 911등 국내 유명 방송사의 강연 프로그램 코칭을 도맡아 진행해 온 교육 컨설팅 회사 폴앤마크가 강연자와 강사들을 코칭하기 위해 만든 워크북을 직접 엮어 소개하는 책이다.
“수업 시간에 선생님은 어떻게 움직여야 할까?”
VAK이론을 기반으로 한 동선에서 심리이론 기반의 제스쳐까지 교수 기술 총망라
좋은 교수 기술은 학습자의 스타일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학습자/청중의 학습 스타일을 먼저 알아봐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 책은 강조한다. 어떤 학생은 영상을 ‘보면서(시각)’ 공부해야 머리에 잘 들어오고, 어떤 학생은 누가 가르쳐주는 것을 ‘들어야(청각)’ 공부가 된다. 또 다른 학생은 배운 것을 직접 ‘해봐야(운동감각)’ 학습 능률이 오른다. 또 어떤 사람은 목표를 정했으면 반드시 성취해야 하고(삼각형), 조직에 꼭 필요한 유연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사람(원형)도 있다. 이 다양성을 담아내는 기술 의 핵심중 하나는 동선에 있다. 교사가 앞으로 걸어갈 때 학습자의 심리는 어떻게 변화하며 학습자와 멀어질 때는 또 어떻게 달라질까? 아이에게 손가락질을 하는 것과 손을 펴서 이야기하는 것이 달라지듯이 학습자에게 전달하는 손짓(제스쳐)의 변화 역시 아이들에게 큰 변화를 가져다준다. 학생의 잠재의식까지 장악하게 하는 교수 기술을 배우면 수업의 수준이 달라진다. 동선, 앵커링, 포즈, 제스쳐가 실제 수업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구체적인 기술을 전달한다.
“수업의 구성을 바꾸어야 새로운 수업이 탄생한다”
수업 설계의 기승전결을 가르쳐 주는 수업 설계의 기본원리
수업을 설계하는 것은 다만 기승전결과는 다르다. 인간의 뇌에 대한 연구는 일반적으로 수업에서 사용되는 이성적 전달을 넘어서서 좌뇌만큼이나 중요한 감성과 예술적인 재능을 담당하는 우뇌적 전달의 중요성도 강조하고 있다. 수업을 진행하는 과정에 있어서 좌뇌를 자극하는 정보의 영역뿐만이 아니라 학생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동기부여나 스토리텔링의 기본원리 등을 통합한 4MAT 교수 설계를 간단히 요약해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교수 방식을 통해 학습자들 모두가 좌뇌 우뇌의 자극에 노출되어 더 즐겁고 소통이 있는 교실을 만들어 낼 것을 친절하게 제안하고 있다. 늘 같은 방법만을 반복해오던 선생님의 수업도 어떻게 더 에너지 넘치는 수업으로 변화할 수 있는지를 단 4단계의 방식으로 제안하고 있다. 뇌과학 기반의 교수 설계 이론은 학생들의 말초신경까지 자극하는 새로운 선생님의 교실 혁명을 위한 준비물이 될 것이다. 책을 읽다가 보면 다만 수업만이 아니라 평소 생활에서도 어떻게 하면 더 가르치고자 하는 내용이나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효율적으로 알릴 수 있는지 알게 해준다.
“강의력이 회복되면 선생님들의 자존감이 높아진다.”
삼성, LG, SK, CJ가 선택한 강의 스타일
우리나라에서 알려진 교수 기술은 주로 더 시각적 정보의 정리와 상황별 전달에 조언에 더 초점이 맞추어져 있지만, 이 책의 저자인 최재웅 대표는 다양한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일관된 교수 전략을 제안한다. 결국은 자신의 지식이나, 외부적 환경 조건에 의한 교수법의 변화가 아닌 학습자의 스타일/인간의 성향에 기반한 교수 설계를 통해 수업을 바꿀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강의력이 올라가면 자신감과 자존감이 높아지고, 선생님은 그 자존감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더 큰 그림을 그려줄 수 있는 존재가 된다. 이것이 최재웅 대표가 경험한 수업기술/강의력의 중요성이다.
소개 된지는 오래되었지만, 아직 다소 생소한 수업의 신의 교수기술은 이미 한국은 물론 유럽과 미주에까지 역수출되며 그 진가를 보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삼성인력개발원을 비롯하여 LG, CJ, SK등 초일류 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글로벌 인재들에게 적용되고 있다. ‘수업의 신’으로 자신의 교실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자존감을 얻으려는 우리나라 선생님들과 강의자들에게 꼭 필요한 강의 바이블이다.
목차
서문 | 선생님은 세상의 미래다
1장 수업의 신을 만드는 명강의 노하우
01 학생을 행복하게 만들어라
02 교사의 다섯 가지 역할
03 주인의식이 수업을 바꾼다
04 학습 채널을 파악하면 학생들이 보인다
05 교사의 동선이 수업의 수준을 높인다
06 학생들을 움직이게 만드는 명령법
07 수업의 또 다른 언어, 포스처 활용법
08 심리적 거리를 결정하는 손동작의 비밀
2장 공부법을 알아야 공부의 신을 만든다
09 공부하는 뇌의 네 가지 축
10 나는 어떤 유형의 사람일까
11 가르치는 방식, 배우는 방식
12 수업을 재미있게 시작하는 기술
13 학생들은 포인트를 기억한다
14 설명과 실습이 있어야 수업이 완성된다
15 완전한 학습은 수업 내용이 삶에 적용되는 것
16 최고의 수업을 만들기 위한 필살기
3장 수업의 신, 공부의 신과 만나다
17 학생들의 입을 열면 마음과 머리가 열린다
18 학생의 마음을 얻는 기술
19 학생들의 머릿속 이야기를 꺼내는 법
20 학생올 코칭할 때 주의할 점
21 스스로 미래를 계획하고 행동하게 하자
22 면담, 진도 상담 시 유용한 질문법
23 공부의 신은 수업의 신이 만든다
![[도서세트] 선생님 필독서2 (수업의 신+강의력)](https://cdn.imweb.me/upload/S20240521fcd935dfddbd5/cd1d2a47a7862.jpg)
![[도서] 강의력(비전을 실현하는 힘)](https://cdn.imweb.me/upload/S20240521fcd935dfddbd5/b81fbacf5fb4b.png)
책소개
“강의력이 생기면 인생이 바뀐다”
대국민 연사 프로젝트 “온 국민이 청중 앞에 이야기할 수 있는 그날까지!”
바야흐로 대한민국은 지금 강연의 시대, 강사의 시대다. 이제 TV나 강연장, 각종 매체에서 프로 강사부터 평범한 사람까지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 이 책은 대한민국 대표 강연 프로그램인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의 강연 코칭과 TVN, JTBC 등 각종 방송사의 강연 코칭, 국내 CEO 및 명사들의 강의를 10여년간 코칭하며 ‘강사를 가르치는 강사’라고 불리는 폴앤마크 최재웅 대표가 세계적인 교수법 스킬을 국내 기업체와 학교, 제3세계 교육까지 확장하면서 한국인이 가장 잘 따라할 수 있는, 한국인에게 최적화된 강의법으로 발전시킨 노하우를 집약하고 있다. 단순히 ‘당신도 강의를 할 수 있다’는 동기부여를 넘어 강사로서의 애티튜드부터 강의 전체를 조직화하는 법, 나아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함으로써 비전을 선포하고 이루는 법을 안내한다.
출판사 서평
“강의력이 생기면 인생이 바뀐다”
대국민 연사 프로젝트 “온 국민이 청중 앞에 이야기할 수 있는 그날까지!”
바야흐로 대한민국은 지금 강연의 시대, 강사의 시대다. 이제 TV나 강연장, 각종 매체에서 프로 강사부터 평범한 사람까지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 이 책은 대한민국 대표 강연 프로그램인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의 강연 코칭과 TVN, JTBC 등 각종 방송사의 강연 코칭, 국내 CEO 및 명사들의 강의를 10여년간 코칭하며 ‘강사를 가르치는 강사’라고 불리는 폴앤마크 최재웅 대표가 세계적인 교수법 스킬을 국내 기업체와 학교, 제3세계 교육까지 확장하면서 한국인이 가장 잘 따라할 수 있는, 한국인에게 최적화된 강의법으로 발전시킨 노하우를 집약하고 있다. 단순히 ‘당신도 강의를 할 수 있다’는 동기부여를 넘어 강사로서의 애티튜드부터 강의 전체를 조직화하는 법, 나아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함으로써 비전을 선포하고 이루는 법을 안내한다.
읽고 바로 현장에 적용시킬 수 있는 실무 밀착형 강의법 24가지!
강사를 가르치는 강사 최재웅의 한국형 티칭 바이블!
“강의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죠?” “말은 잘 할 수 있는데 발이 떨어지지 않아요.” “많은 사람들 앞에만 서면 앞이 깜깜해져요.”
이러한 질문들은 이 책의 저자, 강사 최재웅이 요즈음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듣는 말이다. 그가 처음 강의를 시작했던 10여 년 전에 비해 강의는 선생님이나 교수, 강사만 하는 것이 아닌 누구나 바라고 염원하는 자기표현의 한 ‘장르’로 자리 잡은 것이다. 이렇게 수많은 질문을 받으면서 그는 CEO와 리더들을 중심으로 일대일 코칭을 하던 경험과 사내 강사들을 트레이닝할 때 쓰는 그만의 노하우를 정리하여 세상에 내놓을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다. 강연 프로그램의 붐에 강사는 넘쳐나는데 제대로 강의할 줄 아는 법이 공개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결심으로 시작된 이 책은 말하는 법을 가르치는 스피치가 아닌 지식과 영혼을 전달하는 교수법에 그 근본을 두고 있다. 최재웅이 생각하는 강의란 앵무새처럼 말을 잘하는 법이 아니라 진심을 전달하는 과정, 가르치는 대로 살아가는 법(Live in it)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이 책에서 강의를 할 때 발을 떼는 앵커링(Anchoring)부터 청중의 학습 스타일을 고려한 동선(VAK동선), 반복적으로 강조하고 싶은 말을 질문으로 이끌어내는 콜백(Call Back), 강의를 들은 청중들의 반응에 귀 기울이는 피드백까지 교수법의 전반에서 강조하고 있는 노하우를 일반 독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그가 평소 강의하던 대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물론 그에게 처음 강의하는 법을 알려준 파란 눈의 은사들이 전수한 지식에 1년에 100회 이상의 기업체 강의를 하는 현장 경험을 더해 어떤 말에도 잘 반응하지 않는 우리나라 청중들을 움직이는 노하우를 전달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 선택받은 소수만 들었던
최재웅의 강의 코칭 완전정복
처음 강사 최재웅의 시작도 쉽지는 않았다. 강의 장소와 청중의 반응을 고려하지 못하고 늘 하던 방식으로 진행하다 실패를 맛보기도 했고, 질문 하나를 던지지 못해 동영상과 게임 개발에 집중한 적도 있었다. 전문 강사가 되는 길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처음엔 말을 쉬는 자리, 동선, 제스처까지 쓰고 읽고 외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닮고 싶은 강사의 강점을 모조리 흉내 내고 내 것으로 만들며 발전시켜나갔다.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 배움을 받아들이는 데 어려움이 없었고 편견 없이 흡수하여 1000권의 책을 읽고 머리를 쓰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1000번의 강연이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최재웅의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입을 모아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최재웅 강사는 알고 있다.” “그는 현장에서 청중들의 경험을 모아 강의로 만드는 사람이다.”라고 하는 이유도 강사 최재웅이 걸어온 길을 모두 기억하고 다시 학습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서문에서 ‘여섯 살 아이에게 설명할 수 없다면 스스로도 이해가 안 된 것이다.’는 아인슈타인의 말을 빌려 “이 책에서 설명할 ‘여섯 살 아이가 이해하는 강의력’은 대한민국에서 강의하는 모든 선생과 강사, 하루아침에 강의장으로 내몰린 사내 강사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다.”고 확신한 데에는 전문 강사로서의 그의 자부심과 헌신이 뒷받침되어 있다.
아이부터 CEO까지 폭넓은 청중을 감동시키는
가장 베끼고 싶은 강의, 제일 따라하고 싶은 강의의 모든 것!
저자가 교육 컨설팅 회사 폴앤마크를 운영하며 수년에 걸쳐 삼성, LG, SK텔레콤 등의 기업 교육을 진행하는 이유로 기업 교육 전문 강사로 알려져 있지만, 그와 그의 회사는 중앙일보 교육법인의 ‘공부의 신’ 교육 프로그램을 컨설팅하기도 했다. 이처럼 그가 강의법을 이야기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여 강조하는 ‘청중의 스타일’은 성인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그들이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여섯 살 아이도 이해하는 교육법’은 ‘강의장에 처음 선 몸집만 큰 거대한 아기’인 이 책의 독자가 강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 채 강의장에 발을 들여놓아도 이 책을 덮을 때 즈음에는 자신감으로 무장하고 완벽하게 자신의 강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견고하게 설명하고 있다. 처음 강사 최재웅의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강의 스타일에 조금 당황하다가 이내 몰입하고 자신을 발견하며 강의장을 떠난다. 그것은 그가 뛰어난 외모를 지녀서도, 누구도 이야기할 수 없는 독창적인 콘텐츠를 가져서도, 연기력이 뛰어나서도 아니다. 강의를 듣는 청중, 학습자가 원하는 강의의 내용을 철저하게 준비하고 강의장에서는 강의하는 그가 아닌 청중에 더 집중하며 끊임없이 청중이 지금 무엇을 듣고 반응하고 움직이는지 찾아내고 다시 이야기를 전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의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그의 진정성에 반하고 그가 청중에게 전달한 존중감에 감동받는다. 그는 대한민국의 강사로서, “진심이 세상을 바꾼다”고 믿는다. 그리고 실제로 65만원으로 회사를 시작하며 적은 ‘제3세계 교육 원조’라는 비전은 강의를 하며 현실이 되었고 폴앤마크의 젊은 강사들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상의 어두운 곳에 빛이 되어주는 교육적 영향력을 세상을 바꾸는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세상을 바꾸는 강의를 꿈꾸다
저자 서문|강의장에서 우리 모두는 거대한 아기다
chapter 1 누구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01 내가 만들고 싶은 강의는 무엇인가
02 내 안의 강의 재능을 이끌어내라
03 스피치 vs. 프레젠테이션 vs. 나만의 강의 드라마
04 가장 한국적인, 가장 감동적인 강의
chapter 2 내 이야기를 듣는 사람은 누구인가
05 3분만 들으면 강의 전체를 짐작할 수 있다
06 청중은 모두 다르다
chapter 3 왜 사람들은 움직이면서 이야기할까
07 강사에게는 그들만의 동선이 있다
08 강의장에 닻을 내려라
09 움직여라, 그리고 외우지 말고 말하라
chapter 4 청중과 함께 이야기하라
10 간단한 질문으로 이야기를 열어라
11 반복하고 따라 하게 하라
12 청중이 참여하면 강의는 할 만해진다
chapter 5 말이 먹히는 몸짓이란
13 손짓이 청중을 움직인다
14 내용에 따른 효과적인 손짓 활용법
chapter 6 하고 싶은 이야기 설계하기
15 왜, 뭐, 어떻게, 만약에
16 연결하고 참여하게 하라
17 유쾌하게 감동시켜라
chapter 7 진짜 강사로 사는 법
18 가르치는 대로 살아라
19 적고 외우고 연습하고 수정하고
20 사과가 익으려면 붉어져야 한다
21 청중은 예상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chapter 8 나는 강사다
22 안녕하세요, 강사 최재웅입니다
23 진짜 강의에는 답장이 있다
24 스타 강사보다 진짜 강사가 돼라
에필로그|당신의 이야기는 이미 시작됐다
![[도서세트] 선생님 필독서2 (수업의 신+강의력)](https://cdn.imweb.me/upload/S20240521fcd935dfddbd5/67342abafb478.jpg)
「 해당 도서에는 나의 교수 유형을 진단할 수 있는 4MAT TSI 온라인 진단코드(1회성)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
책소개
단순한 정보전달의 일방향 강의가 아닌 양방향의 소통형 강의에 대한 요구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점점 더 빠르게 선진화되는 아이들의 니즈에 맞는 새로운 교수방식에 대한 요구는 지속적으로 있어 왔다. 그러나 단순한 이론과 개인의 경험을 넘어서는 교수 기술의 전달을 위한 노하우는 실제로 찾아보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말하는대로, 창조클럽 911등 국내 유명 방송사의 강연 프로그램 코칭을 도맡아 진행해 온 교육 컨설팅 회사 폴앤마크가 강연자와 강사들을 코칭하기 위해 만든 워크북을 직접 엮어 소개하는 책이다.
“공부의 신은 수업의 신이 만든다.”
수업에 바로 적용 가능한 한국형 티칭 노하우 24 가지
단순한 정보전달의 일방향 강의가 아닌 양방향의 소통형 강의에 대한 요구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점점 더 빠르게 선진화되는 아이들의 니즈에 맞는 새로운 교수방식에 대한 요구는 지속적으로 있어 왔다. 그러나 단순한 이론과 개인의 경험을 넘어서는 교수 기술의 전달을 위한 노하우는 실제로 찾아보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말하는대로, 창조클럽 911등 국내 유명 방송사의 강연 프로그램 코칭을 도맡아 진행해 온 교육 컨설팅 회사 폴앤마크가 강연자와 강사들을 코칭하기 위해 만든 워크북을 직접 엮어 소개하는 책이다.
“수업 시간에 선생님은 어떻게 움직여야 할까?”
VAK이론을 기반으로 한 동선에서 심리이론 기반의 제스쳐까지 교수 기술 총망라
좋은 교수 기술은 학습자의 스타일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학습자/청중의 학습 스타일을 먼저 알아봐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 책은 강조한다. 어떤 학생은 영상을 ‘보면서(시각)’ 공부해야 머리에 잘 들어오고, 어떤 학생은 누가 가르쳐주는 것을 ‘들어야(청각)’ 공부가 된다. 또 다른 학생은 배운 것을 직접 ‘해봐야(운동감각)’ 학습 능률이 오른다. 또 어떤 사람은 목표를 정했으면 반드시 성취해야 하고(삼각형), 조직에 꼭 필요한 유연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사람(원형)도 있다. 이 다양성을 담아내는 기술 의 핵심중 하나는 동선에 있다. 교사가 앞으로 걸어갈 때 학습자의 심리는 어떻게 변화하며 학습자와 멀어질 때는 또 어떻게 달라질까? 아이에게 손가락질을 하는 것과 손을 펴서 이야기하는 것이 달라지듯이 학습자에게 전달하는 손짓(제스쳐)의 변화 역시 아이들에게 큰 변화를 가져다준다. 학생의 잠재의식까지 장악하게 하는 교수 기술을 배우면 수업의 수준이 달라진다. 동선, 앵커링, 포즈, 제스쳐가 실제 수업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구체적인 기술을 전달한다.
“수업의 구성을 바꾸어야 새로운 수업이 탄생한다”
수업 설계의 기승전결을 가르쳐 주는 수업 설계의 기본원리
수업을 설계하는 것은 다만 기승전결과는 다르다. 인간의 뇌에 대한 연구는 일반적으로 수업에서 사용되는 이성적 전달을 넘어서서 좌뇌만큼이나 중요한 감성과 예술적인 재능을 담당하는 우뇌적 전달의 중요성도 강조하고 있다. 수업을 진행하는 과정에 있어서 좌뇌를 자극하는 정보의 영역뿐만이 아니라 학생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동기부여나 스토리텔링의 기본원리 등을 통합한 4MAT 교수 설계를 간단히 요약해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교수 방식을 통해 학습자들 모두가 좌뇌 우뇌의 자극에 노출되어 더 즐겁고 소통이 있는 교실을 만들어 낼 것을 친절하게 제안하고 있다. 늘 같은 방법만을 반복해오던 선생님의 수업도 어떻게 더 에너지 넘치는 수업으로 변화할 수 있는지를 단 4단계의 방식으로 제안하고 있다. 뇌과학 기반의 교수 설계 이론은 학생들의 말초신경까지 자극하는 새로운 선생님의 교실 혁명을 위한 준비물이 될 것이다. 책을 읽다가 보면 다만 수업만이 아니라 평소 생활에서도 어떻게 하면 더 가르치고자 하는 내용이나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효율적으로 알릴 수 있는지 알게 해준다.
“강의력이 회복되면 선생님들의 자존감이 높아진다.”
삼성, LG, SK, CJ가 선택한 강의 스타일
우리나라에서 알려진 교수 기술은 주로 더 시각적 정보의 정리와 상황별 전달에 조언에 더 초점이 맞추어져 있지만, 이 책의 저자인 최재웅 대표는 다양한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일관된 교수 전략을 제안한다. 결국은 자신의 지식이나, 외부적 환경 조건에 의한 교수법의 변화가 아닌 학습자의 스타일/인간의 성향에 기반한 교수 설계를 통해 수업을 바꿀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강의력이 올라가면 자신감과 자존감이 높아지고, 선생님은 그 자존감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더 큰 그림을 그려줄 수 있는 존재가 된다. 이것이 최재웅 대표가 경험한 수업기술/강의력의 중요성이다.
소개 된지는 오래되었지만, 아직 다소 생소한 수업의 신의 교수기술은 이미 한국은 물론 유럽과 미주에까지 역수출되며 그 진가를 보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삼성인력개발원을 비롯하여 LG, CJ, SK등 초일류 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글로벌 인재들에게 적용되고 있다. ‘수업의 신’으로 자신의 교실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자존감을 얻으려는 우리나라 선생님들과 강의자들에게 꼭 필요한 강의 바이블이다.
목차
서문 | 선생님은 세상의 미래다
1장 수업의 신을 만드는 명강의 노하우
01 학생을 행복하게 만들어라
02 교사의 다섯 가지 역할
03 주인의식이 수업을 바꾼다
04 학습 채널을 파악하면 학생들이 보인다
05 교사의 동선이 수업의 수준을 높인다
06 학생들을 움직이게 만드는 명령법
07 수업의 또 다른 언어, 포스처 활용법
08 심리적 거리를 결정하는 손동작의 비밀
2장 공부법을 알아야 공부의 신을 만든다
09 공부하는 뇌의 네 가지 축
10 나는 어떤 유형의 사람일까
11 가르치는 방식, 배우는 방식
12 수업을 재미있게 시작하는 기술
13 학생들은 포인트를 기억한다
14 설명과 실습이 있어야 수업이 완성된다
15 완전한 학습은 수업 내용이 삶에 적용되는 것
16 최고의 수업을 만들기 위한 필살기
3장 수업의 신, 공부의 신과 만나다
17 학생들의 입을 열면 마음과 머리가 열린다
18 학생의 마음을 얻는 기술
19 학생들의 머릿속 이야기를 꺼내는 법
20 학생올 코칭할 때 주의할 점
21 스스로 미래를 계획하고 행동하게 하자
22 면담, 진도 상담 시 유용한 질문법
23 공부의 신은 수업의 신이 만든다
![[도서세트] 선생님 필독서2 (수업의 신+강의력)](https://cdn.imweb.me/upload/S20240521fcd935dfddbd5/cd1d2a47a7862.jpg)
![[도서] 강의력(비전을 실현하는 힘)](https://cdn.imweb.me/upload/S20240521fcd935dfddbd5/b81fbacf5fb4b.png)
책소개
“강의력이 생기면 인생이 바뀐다”
대국민 연사 프로젝트 “온 국민이 청중 앞에 이야기할 수 있는 그날까지!”
바야흐로 대한민국은 지금 강연의 시대, 강사의 시대다. 이제 TV나 강연장, 각종 매체에서 프로 강사부터 평범한 사람까지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 이 책은 대한민국 대표 강연 프로그램인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의 강연 코칭과 TVN, JTBC 등 각종 방송사의 강연 코칭, 국내 CEO 및 명사들의 강의를 10여년간 코칭하며 ‘강사를 가르치는 강사’라고 불리는 폴앤마크 최재웅 대표가 세계적인 교수법 스킬을 국내 기업체와 학교, 제3세계 교육까지 확장하면서 한국인이 가장 잘 따라할 수 있는, 한국인에게 최적화된 강의법으로 발전시킨 노하우를 집약하고 있다. 단순히 ‘당신도 강의를 할 수 있다’는 동기부여를 넘어 강사로서의 애티튜드부터 강의 전체를 조직화하는 법, 나아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함으로써 비전을 선포하고 이루는 법을 안내한다.
출판사 서평
“강의력이 생기면 인생이 바뀐다”
대국민 연사 프로젝트 “온 국민이 청중 앞에 이야기할 수 있는 그날까지!”
바야흐로 대한민국은 지금 강연의 시대, 강사의 시대다. 이제 TV나 강연장, 각종 매체에서 프로 강사부터 평범한 사람까지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 이 책은 대한민국 대표 강연 프로그램인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의 강연 코칭과 TVN, JTBC 등 각종 방송사의 강연 코칭, 국내 CEO 및 명사들의 강의를 10여년간 코칭하며 ‘강사를 가르치는 강사’라고 불리는 폴앤마크 최재웅 대표가 세계적인 교수법 스킬을 국내 기업체와 학교, 제3세계 교육까지 확장하면서 한국인이 가장 잘 따라할 수 있는, 한국인에게 최적화된 강의법으로 발전시킨 노하우를 집약하고 있다. 단순히 ‘당신도 강의를 할 수 있다’는 동기부여를 넘어 강사로서의 애티튜드부터 강의 전체를 조직화하는 법, 나아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함으로써 비전을 선포하고 이루는 법을 안내한다.
읽고 바로 현장에 적용시킬 수 있는 실무 밀착형 강의법 24가지!
강사를 가르치는 강사 최재웅의 한국형 티칭 바이블!
“강의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죠?” “말은 잘 할 수 있는데 발이 떨어지지 않아요.” “많은 사람들 앞에만 서면 앞이 깜깜해져요.”
이러한 질문들은 이 책의 저자, 강사 최재웅이 요즈음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듣는 말이다. 그가 처음 강의를 시작했던 10여 년 전에 비해 강의는 선생님이나 교수, 강사만 하는 것이 아닌 누구나 바라고 염원하는 자기표현의 한 ‘장르’로 자리 잡은 것이다. 이렇게 수많은 질문을 받으면서 그는 CEO와 리더들을 중심으로 일대일 코칭을 하던 경험과 사내 강사들을 트레이닝할 때 쓰는 그만의 노하우를 정리하여 세상에 내놓을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다. 강연 프로그램의 붐에 강사는 넘쳐나는데 제대로 강의할 줄 아는 법이 공개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결심으로 시작된 이 책은 말하는 법을 가르치는 스피치가 아닌 지식과 영혼을 전달하는 교수법에 그 근본을 두고 있다. 최재웅이 생각하는 강의란 앵무새처럼 말을 잘하는 법이 아니라 진심을 전달하는 과정, 가르치는 대로 살아가는 법(Live in it)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이 책에서 강의를 할 때 발을 떼는 앵커링(Anchoring)부터 청중의 학습 스타일을 고려한 동선(VAK동선), 반복적으로 강조하고 싶은 말을 질문으로 이끌어내는 콜백(Call Back), 강의를 들은 청중들의 반응에 귀 기울이는 피드백까지 교수법의 전반에서 강조하고 있는 노하우를 일반 독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그가 평소 강의하던 대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물론 그에게 처음 강의하는 법을 알려준 파란 눈의 은사들이 전수한 지식에 1년에 100회 이상의 기업체 강의를 하는 현장 경험을 더해 어떤 말에도 잘 반응하지 않는 우리나라 청중들을 움직이는 노하우를 전달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 선택받은 소수만 들었던
최재웅의 강의 코칭 완전정복
처음 강사 최재웅의 시작도 쉽지는 않았다. 강의 장소와 청중의 반응을 고려하지 못하고 늘 하던 방식으로 진행하다 실패를 맛보기도 했고, 질문 하나를 던지지 못해 동영상과 게임 개발에 집중한 적도 있었다. 전문 강사가 되는 길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처음엔 말을 쉬는 자리, 동선, 제스처까지 쓰고 읽고 외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닮고 싶은 강사의 강점을 모조리 흉내 내고 내 것으로 만들며 발전시켜나갔다.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 배움을 받아들이는 데 어려움이 없었고 편견 없이 흡수하여 1000권의 책을 읽고 머리를 쓰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1000번의 강연이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최재웅의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입을 모아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최재웅 강사는 알고 있다.” “그는 현장에서 청중들의 경험을 모아 강의로 만드는 사람이다.”라고 하는 이유도 강사 최재웅이 걸어온 길을 모두 기억하고 다시 학습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서문에서 ‘여섯 살 아이에게 설명할 수 없다면 스스로도 이해가 안 된 것이다.’는 아인슈타인의 말을 빌려 “이 책에서 설명할 ‘여섯 살 아이가 이해하는 강의력’은 대한민국에서 강의하는 모든 선생과 강사, 하루아침에 강의장으로 내몰린 사내 강사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다.”고 확신한 데에는 전문 강사로서의 그의 자부심과 헌신이 뒷받침되어 있다.
아이부터 CEO까지 폭넓은 청중을 감동시키는
가장 베끼고 싶은 강의, 제일 따라하고 싶은 강의의 모든 것!
저자가 교육 컨설팅 회사 폴앤마크를 운영하며 수년에 걸쳐 삼성, LG, SK텔레콤 등의 기업 교육을 진행하는 이유로 기업 교육 전문 강사로 알려져 있지만, 그와 그의 회사는 중앙일보 교육법인의 ‘공부의 신’ 교육 프로그램을 컨설팅하기도 했다. 이처럼 그가 강의법을 이야기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여 강조하는 ‘청중의 스타일’은 성인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그들이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여섯 살 아이도 이해하는 교육법’은 ‘강의장에 처음 선 몸집만 큰 거대한 아기’인 이 책의 독자가 강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 채 강의장에 발을 들여놓아도 이 책을 덮을 때 즈음에는 자신감으로 무장하고 완벽하게 자신의 강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견고하게 설명하고 있다. 처음 강사 최재웅의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강의 스타일에 조금 당황하다가 이내 몰입하고 자신을 발견하며 강의장을 떠난다. 그것은 그가 뛰어난 외모를 지녀서도, 누구도 이야기할 수 없는 독창적인 콘텐츠를 가져서도, 연기력이 뛰어나서도 아니다. 강의를 듣는 청중, 학습자가 원하는 강의의 내용을 철저하게 준비하고 강의장에서는 강의하는 그가 아닌 청중에 더 집중하며 끊임없이 청중이 지금 무엇을 듣고 반응하고 움직이는지 찾아내고 다시 이야기를 전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의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그의 진정성에 반하고 그가 청중에게 전달한 존중감에 감동받는다. 그는 대한민국의 강사로서, “진심이 세상을 바꾼다”고 믿는다. 그리고 실제로 65만원으로 회사를 시작하며 적은 ‘제3세계 교육 원조’라는 비전은 강의를 하며 현실이 되었고 폴앤마크의 젊은 강사들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상의 어두운 곳에 빛이 되어주는 교육적 영향력을 세상을 바꾸는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세상을 바꾸는 강의를 꿈꾸다
저자 서문|강의장에서 우리 모두는 거대한 아기다
chapter 1 누구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01 내가 만들고 싶은 강의는 무엇인가
02 내 안의 강의 재능을 이끌어내라
03 스피치 vs. 프레젠테이션 vs. 나만의 강의 드라마
04 가장 한국적인, 가장 감동적인 강의
chapter 2 내 이야기를 듣는 사람은 누구인가
05 3분만 들으면 강의 전체를 짐작할 수 있다
06 청중은 모두 다르다
chapter 3 왜 사람들은 움직이면서 이야기할까
07 강사에게는 그들만의 동선이 있다
08 강의장에 닻을 내려라
09 움직여라, 그리고 외우지 말고 말하라
chapter 4 청중과 함께 이야기하라
10 간단한 질문으로 이야기를 열어라
11 반복하고 따라 하게 하라
12 청중이 참여하면 강의는 할 만해진다
chapter 5 말이 먹히는 몸짓이란
13 손짓이 청중을 움직인다
14 내용에 따른 효과적인 손짓 활용법
chapter 6 하고 싶은 이야기 설계하기
15 왜, 뭐, 어떻게, 만약에
16 연결하고 참여하게 하라
17 유쾌하게 감동시켜라
chapter 7 진짜 강사로 사는 법
18 가르치는 대로 살아라
19 적고 외우고 연습하고 수정하고
20 사과가 익으려면 붉어져야 한다
21 청중은 예상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chapter 8 나는 강사다
22 안녕하세요, 강사 최재웅입니다
23 진짜 강의에는 답장이 있다
24 스타 강사보다 진짜 강사가 돼라
에필로그|당신의 이야기는 이미 시작됐다